중등부 단기선교
뉴비전교회 중등부에서는 지난 7월 5일부터 10일까지 일주간에 걸쳐 SET2010 단기선교여행을 가주 Clovis로 다녀왔습니다.이로써 중등부 단기선교가 지난해 시작된지 이년째을 맞게 되는데 지난해와 같이 ‘World Changer’에서 주...  
베네주엘라 단기 선교
지난 7/10 ㅡ 7/17 일주일간 Pathway (English Ministry) 의 Bob Lee 목사님을 중심으로, 10명의 "Set 2010 베네주엘라" 단기 선교팀이 은혜 가운데 무사히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일주일간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 ...  
일본 단기 선교
SET 2010 일본 단기 선교팀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삿뽀로 복음사역을 위해 총 9명(김영진 /팀장, 김종엽 /ESL, 김재덕/사역물품 구매 & 관리, 김기선/주일학교 & 식사, 류지철/찬양, 배기태/찬양, 이준규/서기 & 사진...  
2010 브리지
영어권 2세 사역자들을 위한 2010 브리지(BRIDGE) 행사가 지난 5월 24일(월)부터 26일(수) 까지 뉴비전교회에서 열렸습니다. 한어권 교역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CLAM(Coaching, Leadership And Mentoring)에 이어 열린 ‘BRIDG...  
30시간 금식
뉴비전교회 중고등부는 지난 4월 16일 (금)부터 이틀간에 걸쳐 100여명의 학생들이 30시간의 금식기간을 가졌습니다. “30시간 famine”의 의미는, 금식하는 기간중 시간당 $1의 돈을 구제기금으로 모을때 총 $30이 되고, 이 $30은...  
CLAM
뉴비전교회는 지난 4/5-9일 동안 북미 교회 지도자 Leadership Summit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미주 각 지역교회에서 개척/사역 5년 이하의 35-45세 담임목사님들 8분을 모시고 CLAM (Coaching, Leadership And Mentoring)를 주최했...  
향수
향수는 “향기로운 수요일”을 의미하지만, 더 깊은 의미는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성이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잠언 31:30), 그 여성들이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고 그분의 말씀을 배우며 성장할 때 그들의 삶은 세...  
뉴비전교회 실버대학
뉴비전 교회의 실버대학 (Silver College)은 본 교회뿐만 아니라 북가주 한인 사회의 모든 노년과 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열린학교 입니다. 2006년에 처음으로 개강이후 계속 되어온 실버 대학은 신앙을 바탕으로한 배움과...  
음악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사역을 담당하는 뉴비전 교회의 음악부는, 두분의 음악목사님 (안재규목사, 오세광목사)과 다양한 찬양 팀들이 정기예배및 절기와 행사를 위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현재 총 4부의 모든 예배는 이...  
우간다 단기선교 보고
아프리카의 진주라고 불리는 우간다는, 1962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으며, 빅토리아 호수, 르웬조리산(Mt. Ruwenzori)과 대평원 등의 개발이 되지 않은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주민은 대부분이 반투계의 아프리카인...  
캄보디아 단기선교 보고
1. 주요 사역내용: 3박4일간의 현지인 지도자 영성훈련 프로그램의 진행 및 주관. 2. 사역 제목: Love Cambodia 2009- Servant Leadership 3. 사역 팀 : 구자익 팀장외 18 명. 4. 팀 구성: Spiritual Director 2명 : 정훈...  
일본 단기선교 보고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은 우리 민족에겐 항상 경계의 대상이며 경쟁의 대상이었습니다. 독도와 종군 위안부의 문제는 아직도 숙제로 남겨있습니다. 그 외에도 식민지 시대의 착취의 흔적은 아직도 한국민의 정서엔 상처와 분노의 ...  
전도부
성경에서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5-6).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전도에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축복의 ...  
AWANA(어린이들을 위한 어와나)
어와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어린이들이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기 원합니다.이기적인 삶이 아니라, 어와나에 개임을 통해 팀웤에 스피리트를 중요시하며, 말씀을 배운데로 자신에 유익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함을 우...  
영아부
이번 주에는 우리 교회에서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아기들이 자라는 곳, 영아부를 방문했습니다. 영아부 사역은 “리틀 램 사역” 으로 불리는데 이는 아기들이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어린 양들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영아부는...  
새가족부
뉴비전교회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이면 누구나 한송이 빨간 장미꽃과 더불어 환한 미소로 새가족을 맞이하는 새가족 봉사자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가슴에 초록색 뱃지를 달고, 오늘도 주안에서의 새로운 ...